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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영실 도의원 “서부경남 공룡 화석산지, 녹색관광으로 활용하자”

기사승인 2019.12.13  18:06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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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경남도, 진주·사천·고성 화석산지 국가지질공원,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 추진 필요

[단디뉴스=이은상 기자] 이영실 도의원(정의당)은 제368회 경남도의회 정례회 6차 본회의가 열린 13일, 5분 발언에 나서 경남도가 서부경남의 공룡 화석산지를 지속가능한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.

 

▲ 진주 정촌 공룡발자국 화석산지.

그는 “자연환경과 지역 잠재력을 활용한 녹색관광을 미래의 대안 관광으로 들고, 세계적인 공룡 발자국 화석산지가 발견된 진주시, 사천시, 고성군 등 서부경남지역을 적극 활용하자”고 주장했다.

이어 “서부경남 공룡화석산지가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아내고, 나아가 유네스코 자연유산 등재까지 이뤄낸다면 관광효과를 더 극대화 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강조했다.

그러면서 “2020년 경남관광재단이 출범하고, 경남관광과 MICE산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되는 시점”이라며 “화석산지를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각 지자체들을 포괄하는 경남도 차원의 고민이 필요하다”고 덧붙였다.

 

▲ 고성군 삼락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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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은상 기자 ayoes@naver.com

<저작권자 © 단디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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